한국노동자들을 싫어하는 한국기업들

1. 한국에 기업들은 자국민 노동자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하나, 인건비다. 기업들의 하나같은 목소리는 한국인 인건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하지만 OECD 나라중 한국보다 인건비가 낮은 나라는 칠레와 멕시코 뿐이다.  기업들은 보다 더 싼 인건비를 위해 자국인보단 외노자들을 선호하고 있다.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은 힘든일을 안한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외노자들을 고용한다” 고 정당성을 인정받을려고 하고 있다. (시장들아, 니들이 1달에 공장 봉급 100만원 받고 살아봐라? 기아체험 왔다고 신발던지며 난리칠꺼다) 어느 재벌 경제 연구소는 외노자 1100만명 수입설을 주장한다. 현재 대한민국 전체의 가용 일자리가 1700만개다…. 그런데 거기에 1100만명의 외노자들이 들어와서 일자리 1100만개를 차지한다면? 나머지 600만개의 일자리를 가지고 한국인들끼리 피터지면서 싸우라는 소리다. 재벌기업이 재벌기업을 위해서 만들어진 경제논리법이다. 한마디로 서민들은 엿이나 처먹으라는 거다.  물가는 매년 5% 이상씩 상승하는데 인건비는 10년째 제자리다.  이대로 가다간 10년뒤엔 라면 1개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시먹어야 하는 시대가 올것이다.  2003년 1000원 하던 물건이 2013년엔 1700 원이나 한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자본주의의 커다란 문제점으로 지적받는것이다.  물가가 매년 5% 상승한다면 인건비도 이에 맞추어서 매년 5% 는 상승해줘야 최소 밑지는 장시는 아니라는것이다.  하지만 지금 실정에선 1년에 1% 인건비 상승도 기대하기 힘들다.  결국 서민들은 허리띠를 졸라 매야지 겨우 풀칠할 수 있는 시태에 와 있다. 계속해서 허리띠 졸라맨다면? 결국 굶어죽는거다. 허리띠도 정도껏 졸라 매야지, 시람 허리가 개미 허리인가?      2. 가재는 게편? 정부는 기업편이다. 정부는 돈을 많이 내주는 기업편을 들고 있다 모 재벌기업이 전체 조세의 16% 를 차지한다고 한다. 대단한 액수다. 그래서 정부는 대기업들의 성과에 촛점을 맞추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내주는 돈이 1000만명의 노동자들이 내주는 돈보다 더 많다. 재벌공장을 중국으로 이전한다고 하면 정부는 재벌에게 하소연을 한다. 왜? 돈이 줄어드니깐 ㅋㅋㅋ 재벌들의 편의 봐주기를 한다. 세수때문이다.  고위 공무원들과 국회의원들은 재벌기업 임원진들과 대학동창, 고등학교 동창들이 참 많다. 동창회나 모임에서 술을 같이 마시고 친분을 과시한다. 각종 공시 고문들은 재벌들 임원진들이 맞고 있다. 왜? 친구니까 ㅎㅎㅎ 친구좋다는게 뭔가? 이럴때 돕고 살아야징 ~~ 그렇게 그렇게 재벌들과 정부는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미국은 노가다 연봉이 5400만원이다. 단순 철근공인데도 말이다 한국은 10년전 노가다 일당과 지금 일당이 같다. 오히려 인플레이션 때문에 10년전보다 덜받고 일하는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자리는 대부분 조선족들로 채워졌다. 이제 그 조선족들도 인건비가 많이 올라갔다. 한국에 기업들은 더 싼 인건비를 찾아서 세계를 이잡듯이 뒤졌다 그런데 아프리카 말라위란 곳에서 인력들이 넘쳐났다 한국 정부에 로비를 해서 그 싸디싼 인력들을 자기네 기업에서 쓰고 싶다고 했다 말라위는 에이즈 세계 1위 보균 나라다. 거기서 10만명을 연수생이란 명목으로 데려와 쓰겠다고 비밀리에 어느 룸싸롱에서 작당들이 이루어 졌다. 하지만 정보가 샜다. 에이즈에 민감한 국민들이 난리를 쳤다.  결국 무산되었지만, 앞으로 어느 나라에서 인력들을 데려올려는지 ….. 정부는 이젠 비밀을 철저히 보안에 붙이고 국민들이 알기전에 갑자기 불시에 인력들을 데리고 올것이다. 이미 데리고온 시람들을 추방시켜? ㅎㅎㅎ 짱구하난 잘굴린다.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자국민들과 외국인들을 인건비로 경쟁시켜 자국민 엿먹이는 나라는 없습니다. 유일하게 한국만 이런일이 자행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기업편이다. 서민들은 지금도 물엿이나 실컷 쳐묵하고 있는 중이다.  정부가 원하는 국민들이란? 정답: 정치에 무관심 하고 돈 꼬박꼬박 잘 내주는 로보트 같은 국민   기업이 원하는 노동자들이란? 정답: 노조 안만들고 저임금줘도 아무 불만 없이 묵묵히 일잘하는 노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