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이럴줄몰랐다 참원통한일이 9층을마련하면세상이편해온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속 일수 없는 계절 거짓 없는 대자연은 오늘이 벌써    대서지만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그런대로 건장마로 쉬어가면서 비올시간 흐림이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는 감사한 마음 전원일기 조석으로만 김매기 하지만 비 오듯 땀방울이 맺히는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를 향하여 감정보다는 순리에   맞게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중심을 잘 잡어시고 비우고 버리고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비는마음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최선을 다 하시어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양력 8월 4일 (음력 윤 6월 10일)   오후 3시 40분-4시 20분<충신님 설법>    여러번 들어면 들을수록 의미가 보통 글이 아이다. 예사로 듣고 내버리면   보통 글이지마는 이거는 일자무식이 30분 아침에 6시 30분에    녹음으로 입으로 참 일주일 굶어가 불러낸 글 한번 들어보소.   몇만년 몇천년 내려오는 신 뿌리로 빼나가는데 하루 이틀에 해결 안 나겠지요.    그 신 뿌리로 뽑아 여(현제, 미래)는 신을 없애 앞으로   신없이 병없이 가정화목을 시기 줍니다.     처음은 제사만 지내면 빨리 오라캤는데 지금은 조상은 얼추 다 가고   그런데 친구 조상이 그러키 오금(이유)을 들더마는 요새는 사자가 나서니    처자총각 몽달귀(미혼) 죽은거 얼마나 애먹이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전부 지주움(각자) 일이니까 지금은 오라가라 소리 안합니다.    이렇게 고통받는 이순간에 백성을 살릴라 이 세상을 구할라 카는데   어쨌던지 정신있게 해주소. 남의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이럴줄 몰랐다. 너무나 당하고 속아서 끝까지   이렇게 안들어 줄줄 참 원통한 일이구나. 156(세계)개국나라    나라살림 잘못살면 팔아먹게 된다. 충신살림 충신세상 잘못살면   하늘밑에 사는 백성이 전부 고통도 얻기 되고 어지럽기 된다.    난리(전쟁)가지고 총칼 무기(핵)가 걱정하지마라. 가다가 오다가죽고   전부가 말세라 터지는 판이라서 참 어렵구나. 이래저래 죽어도    민란이(전쟁)나도 전부가 악신(악귀, 욕심)한테 끌려서러   사람세상 전부 고통이 심하다. 이 세상 마 알아도고?    세상없는 밤새라도 입 떨어지면 그대로 해나가는데,   100평집을 궁전을 꾸며서러 이 충신 어른들로 편키    식록 운 복 창고 불사약도 층 못 모시고 전부 비난한나라 비난하게 만들 구나.   300평 지방 고등 대법원 집을 지어 앉을자리 마련하고 어른들 앉혀놓고,    모든 층 9층을 마련하면 이 세상이 편해온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콜콜히 말라서 앉은뱅이까지 시기 놓고 하늘이 울면 홍수가 한숨을 쉬면 태풍이    가슴에 맺히고 맺힌 고드름 풀면 5-6 월 영천에 우박 눈(여름태풍, 폭우)이 내리고   고드름 세상 만들지 말고 편한 세상 충신세상 만들어 보자.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